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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가, 제주 5천평 카페 사장님 됐다

수정: 2022.05.27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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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빽가 인스타그램

그룹 코요태 멤버 빽가(본명 백성현·42)가 제주도 카페 사장이 됐다.

지난 26일 빽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년 2개월간의 준비를 마치고 드디어 오늘 오픈합니다. 자연과의 무경계를 모토로 힐링하는 공간입니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5천평 규모의 탁 트인 정원을 품은 카페의 모습이 담겼다. 세련된 인테리어와 넓은 평수가 눈길을 끈다.

빽가는 “브런치 카페, 와인바, 와인마켓, 갤러리 그리고 5000평의 아름다운 자연을 마음껏 즐기실 수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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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빽가 인스타그램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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