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서울패션위크’ 스타들의 눈부신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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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9-02 16:49
입력 2026-09-02 15:46


카라 박규리·오하영·니콜, 위키미키 최유정, 세이마이네임 히토미 등 스타들이 2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7 S/S 서울패션위크 얼킨(ul:kin) 컬렉션에 참석했다.

이날 스타들은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으로 포토월에 등장해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밝은 미소부터 손인사, 여유로운 포즈까지 다채로운 모습으로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특히 스타들은 패션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에 어울리는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포토월 앞에서는 마치 레드카펫을 방불케 하는 화려한 포토타임이 이어졌다.

한편 2027 S/S 서울패션위크는 서울의 패션과 문화를 국내외에 알리는 글로벌 패션 행사로, 다양한 디자이너 브랜드의 컬렉션과 셀럽들의 참석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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