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구리시 아치울마을 신축빌라 이사…신혼집 아니라고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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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수 기자
윤창수 기자
수정 2021-01-30 21:42
입력 2021-01-30 21:42

아치울마을은 연예인, 작가와 미술가 등이 살아 예술인 마을로 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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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 커플의 탄생을 알린 현빈과 손예진. 북한 엘리트 장교와 한국 재벌가 상속녀로 출연한 tvN ‘사랑의 불시착’ 출연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tvN 제공
톱스타 커플의 탄생을 알린 현빈과 손예진. 북한 엘리트 장교와 한국 재벌가 상속녀로 출연한 tvN ‘사랑의 불시착’ 출연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tvN 제공
배우 현빈이 경기도 구리시 아치울마을에 새 보금자리를 장만한 것으로 확인됐다.

30일 한 매체는 현빈이 아치울마을의 약 242㎡(73평)대 신축 최고급 빌라를 48억원대에 매입해 이사했다고 보도했다. 현빈은 지난달 이 마을로 이사온 것으로 알려졌다.

손예진과 열애 중인 만큼 ‘신혼집’일 것으로 예측되지만 현빈 측 관계자는 “손예진과의 신혼집은 아니다”라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아치울마을은 한강이 바라다보이며 아차산, 용마산, 망우산이 병풍처럼 둘러쳐져 있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곳이다. 서울과 인접해 있어 교통 인프라도 훌륭하다.

이 마을은 특히 연예인, 작가와 미술가 등이 다수 거주하면서 예술인 마을로도 불린다. 고 박완서 작가, 연예인 박해미, 조성모, 박진영, 오연서 등이 살았거나 현재도 살고 있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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