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석, 투명한 피부 자랑하는 근황 “보고싶어서 왔어요” [EN스타]
임효진 기자
수정 2020-01-11 16:06
입력 2020-01-11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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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김우석은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했다. 이후 같은날 그는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김우석입니다. 보고싶어서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에는 흰색 패딩을 입고 귀여운 브이 포즈를 취하는 김우석의 모습이 담겼다. 오랜만에 근황을 전한 김우석에 팬들은 환영의 댓글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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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Mnet ‘프로듀스X 101’을 통해 탄생한 그룹 엑스원은 결성 직후 불거진 투표 조작 논란으로 인해 데뷔 4개월 만에 해체를 결정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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