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 비애 토로 “울면서 등원하는 아이 모습에 마음 무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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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효진 기자
수정 2018-06-20 16:30
입력 2018-06-20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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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은 비애
정가은 비애
정가은이 워킹맘의 비애를 토로했다.

20일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정가은은 지친 듯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정가은은 “오늘은 소이가 울면서 등원을 해서 마음이 천근만근이네요. 오늘 일하러 가야 하는데.. 일 끝나고 집에 오면 밤일 것 같은데.. 우는 소이를 두고 나와서 일이 손에 잡힐지. 정말 이런날은 힘드네요 #워킹맘의비애 #등원전쟁 #울지마라 #금방 웃고 놀 거면서”라며 자신의 심경에 대해 적었다.

한편, 정가은은 지난 1월 결혼 2년 만에 이혼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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