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 임신, 결혼 1년 7개월만 “가족들 모두 기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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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효진 기자
수정 2017-10-10 09:22
입력 2017-10-10 09:22
배우 김하늘의 임신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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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임신
김하늘 임신
10일 김하늘 소속사 SM C&C 측은 “김하늘이 최근 임신한 사실을 알게 됐다”며 “최대한 몸 가짐을 조심히 하고 있다. 조심스러운 단계”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어 “김하늘의 임신 소식에 가족들이 모두 기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지난 2016년 3월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한 김하늘은 결혼 약 1년 7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게 됐다.

사진제공=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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