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스위스 들판에서 찍은 사진 중에..‘속옷 미착용’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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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현 기자
김채현 기자
수정 2016-08-08 15:09
입력 2016-08-08 15:08


설리가 공개한 사진이 화제다.

최근 설리는 폐쇄했던 인스타그램을 새로 개설하고 “패러글라이딩 하러 가는 나의 모습 좀 귀엽넹. 두둠칫”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은 최근 화보 촬영차 찾은 스위스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는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에서 설리는 회색 트레이닝복 차림을 한 채 푸른 들판을 달리고 있다.

그러나 해당 사진이 네티즌 사이에서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일부 네티즌은 설리가 속옷을 착용하지 않았다는 의혹을 제기했기 때문. 이에 또 다른 네티즌은 “개인의 자유”라는 의견을 보이기도 했다.

설리는 해당 게시물이 논란을 일으키자 현재 삭제한 상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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