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정준하, 박명수 보낸 문자보니 저주?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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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희 기자
수정 2015-11-23 22:15
입력 2015-11-23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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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정준하
마리텔 정준하
개그맨 정준하가 ‘마리텔’에 출연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22일 생방송된 ‘마이 리틀 텔레비전(마리텔)’에는 정준하, 김구라, 요리연구가 이혜정, 걸그룹 트와이스,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출연했다.

이날 마리텔에서 서유리와 함께 뽀로로 영상에 더빙을 하던 중 정준하는 박명수에게 받은 메시지를 공개했다.

정준하는 “방금 박명수에게 문자가 왔다. 욕을 하면서 저승사자 사진을 함께 보냈다”며 휴대전화 화면을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다.

정준하의 마리텔 출연은 박명수에 이어 무한도전 멤버의 두 번째 도전이다.

사진=MBC ‘마리텔’ 캡처(마리텔 정준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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