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여동생 김주나, “서로 왕래가 없는 것으로 안다” 김수현 측 입장보니
수정 2015-07-22 15:11
입력 2015-07-22 14:33
22일 한 매체는 드라마 ‘상류사회’ 제작진의 발을 빌려 “가수 김주나가 김수현의 여동생이다”고 보도했다.
이에 김수현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22일 오전 한 매체를 통해 “김주나가 김수현의 이복동생인 것이 맞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하지만 서로 왕래가 없는 것으로 안다. 이제 일을 시작했다고 들었는데 잘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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