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윤박, 일반인 여자친구와 결별 “1년 넘게 만났지만…” 열애 고백했던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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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7-02 13:36
입력 2015-07-02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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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윤박
라디오스타 윤박
라디오스타 윤박, 일반인 여자친구와 결별 “1년 넘게 만났지만…” 열애 고백했던 이유는?

‘라디오스타 윤박’

배우 윤박이 일반인 여자친구와 결별했다고 밝혔다.

1일 방송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는 윤박, 전소민, 슬리피, 정상훈이 출연해 ‘핫 피플! 예능 뱃사공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라디오스타 MC들은 윤박의 일반인 여자친구를 언급했다. 앞서 윤박은 타 프로그램을 통해 일반인 여자친구와 열애중임을 고백한 바 있다.

이에 윤박은 씁쓸한 미소를 지으며 “헤어졌다”라고 답했다. 이에 MC 김구라는 “성급하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박은 “지난해 열애를 공개했는데 1년 3개월 정도 교제했다”며 “사실 그때 말하려고 했던 게 아니라 물어보는데 숨길 수가 없었다. 호흡이 들켜 말하게 됐다”고 열애를 고백한 이유를 설명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라디오스타 윤박)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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