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간다 장윤정, “노홍철 얘기를 날 보면서 하는구나.. 나 쿨한 여자야” 표정보니 ‘반전’
수정 2015-04-08 16:45
입력 2015-04-08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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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가지간다 장윤정’
가수 장윤정이 전 연인 노홍철 언급에 쿨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다.
지난 7일 밤 방송된 JTBC ‘백인백곡-끝까지 간다(이하 끝까지 간다)’에서는 일반인 선곡단이 자신이 가져온 노래에 대한 힌트를 제공하기 위해 장윤정과 인터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 여성 패널은 “내가 가져온 노래는 요즘 방송에 나오지 않는 ‘그 녀석’이…”라며 현재 자숙중인 노홍철을 언급했다.
노홍철이 언급되자 가수 문희준은 황급히 선곡단을 말렸고 이 과정에서 장윤정은 웃음을 터뜨렸다.
이어 장윤정은 “그걸 날 보면서 얘기하는구나”며 당황스런 표정을 지으면서도 “뭐 어때. 나 쿨한 여자야”라고 대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끝까지 간다는 스타 5인과 100인의 방청객이 함께하는 노래 대결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
사진=JTBC 끝까지 간다 방송캡처(끝까지간다 장윤정)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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