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용감한 여성 관광객, 보기만 해도 심장 오그라들어.. ‘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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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희 기자
수정 2014-03-03 00:00
입력 2014-03-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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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용감한 여성 관광객
가장 용감한 여성 관광객
‘가장 용감한 여성 관광객’

가장 용감한 여성 관광객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해외의 온라인을 통해 ‘가장 용감한 여성 관광객’ 사진이 공개돼 시선을 끌고 있다.

사진에는 높은 낭떠러지 옆으로 난 좁은 길에서 물구나무서기를 하고 있는 여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발로 서있는 것도 아찔한 상황에서 물구나무서기를 하고 있어 ‘가장 용감한 여성 관광객’이라 불리고 있다.

네티즌들은 “가장 용감한 여성 관광객, 대박이다”, “가장 용감한 여성 관광객, 저런 패기가 어디서 나왔지”, “가장 용감한 여성 관광객, 용기도 좋지만 위험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가장 용감한 여성 관광객)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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