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애 완판녀, 200만원대 명품 코트 품절 ‘어디 브랜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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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1-13 18:43
입력 2014-01-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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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애 완판녀
김희애 완판녀
김희애 완판녀 등극.

배우 김희애는 tvN ‘꽃보다 누나’에서 명품부터 대중적인 브랜드의 제품까지 여러 가지의 패션 아이템을 선보였다. 그가 선보인 아이템들은 모두 완판되는 등 인기몰이를 했다.

김희애가 방송 첫 회 공항패션으로 선보였던 버버리 브릿의 검정 패딩 롱코트는 200만원대의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국내에서 매진됐다. 또한 크로아티아 여행에서 입은 라쿤 털 야상은 가격까지 저렴해 금방 품절이 됐다.

국내뿐만 아니라 유럽에서도 김희애는 완판녀로 등극했다. 김희애가 착용한 캐스키드슨 가방은 영국에서도 판매가 끝났으며, 한국에서 품절되자 소비자들은 구매대행이나 직접구매를 통해 구입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 tvN (김희애 완판녀)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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