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말리는 개, 니들이 술 맛을 알아? ‘사실은 주당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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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현 기자
수정 2014-01-01 17:22
입력 2014-01-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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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말리는 개
음주 말리는 개
음주 말리는 개가 포착됐다.

최근 온라인상에 ‘음주 말리는 개’라는 제목으로 짧은 영상이 올라와 네티즌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음주 말리는 개’ 영상에는 주인과 개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이 개는 술을 마시려는 주인을 물끄러미 바라보며 궁금증을 유발시킨다.

주인이 술잔을 들자 개가 자신의 앞발을 이용해 주인을 말리는 듯 툭 친다. 음주 말리는 개가 싫지 않은 듯 주인 역시 호탕하게 웃으며 조용히 술잔을 내려놔 웃음을 선사한다.

음주 말리는 개 등장에 네티즌은 “음주 말리는 개..보자마자 빵터짐”, “음주 말리는 개..너무 웃겨”, “음주 말리는 개..역시 사람 보다 개가 나을 때도 있다”, “음주 말리는 개..그냥 술을 먹고 싶어하는 듯”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해당 영상 캡처 (음주 말리는 개)

온라인뉴스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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