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레드카펫을 찢은’ 칸의 그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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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1-07-08 09:42
입력 2021-07-07 11:02
캔디스 스와네포엘 6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74회 칸 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해 영화 ‘Annette’ 상영에 앞서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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