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디아 로마니, 해변서 비키니 몸매 과시
수정 2015-01-03 10:18
입력 2015-01-03 10:09
이탈리아 출신 모델 클라우디아 로마니(33)가 육감적인 몸매를 선보였다.
미국 연애매체 스플래쉬닷컴은 2일 마이애미 해변에서 포착된 클라우디아 로마니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클라우디아는 검은색 비키니를 입고 해변에 등장해 파도를 즐기며 한가로운 시간을 보냈다. 물놀이를 즐기는 클라우디아는 늘씬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클라우디아 로마니는 2006년 남성지 FHM이 꼽은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100인 중 한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사진 영상=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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