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 노출 드레스, 알고보니 마케팅?
임효진 기자
수정 2019-07-08 17:17
입력 2019-07-08 17:17
/
5
-
하나경 -
풍문쇼 예고 -
하나경 -
이하늬, 범접할 수 없는 섹시미배우 이하늬가 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 55회 백상 예술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2019.5.1.
뉴스1 -
오인혜
‘풍문쇼’ 예고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측은 8일 방송을 앞두고 “ 파격적이거나 선정적이거나 스타들의 아찔한 노출 경쟁!”이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MC 박수홍은 “스타의 노출은 화제가 되기도 하고 선을 넘으면 논란이 되기도 한다”며 레드카펫 위 여배우들의 노출에 대한 주제를 꺼냈다.
이에 ‘풍문쇼’ 출연 기자들은 “과감한 노출로 노이즈 마케팅 논란이 있었던 여배우가 많았다”, “혹시 일부러 넘어진거냐며 노이즈 마케팅이라는 말이 있었다”고 말했다. 여배우들의 레드카펫 위 모습이 일부 공개되면서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채널A ‘풍문쇼’는 8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연예부 seoule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