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차, 똥차 가고 벤츠 온다 ‘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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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현 기자
김채현 기자
수정 2019-06-26 10:41
입력 2019-06-26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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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송가인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송가인
송가인이 새 차를 받았다.

가수 송가인은 25일 방송된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 새 차를 받고 환호했다.

이날 송가인은 행사로 떠나는 길 새 차에 탑승했다. 송가인은 새롭게 준비된 차량을 보고 환호성을 질렀다. 전국 행사를 소화하며 차량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송가인을 위해 더 넓은 차량이 준비된 것.

송가인은 “내가 어릴 때는 새 차를 타면 멀미를 했다. 그런데 이 차는 멀미도 안한다”며 기쁨을 표현했다.

이 모습을 본 장영란은 “A급 연예인만 타는 차량이다. 나는 지금까지 저 차를 한 번도 못 타봤다”며 감탄을 표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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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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