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패키지’ 정용화X이연희 마지막 데이트...새드 엔딩 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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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민 기자
수정 2017-11-17 17:48
입력 2017-11-17 17:48
‘더패키지’ 이연희와 정용화가 마지막 데이트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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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종영을 하루 앞둔 JTBC 드라마 ‘더패키지’는 이날 ‘윤소소’ 이연희와 ‘산마루’ 정용화가 마지막 데이트를 하는 장면이 그려진다.

프랑스에서 마지막 데이트를 나누는 두 사람은 과연 어떤 결말을 맞게될 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지난 주 10회 방송에서는 한국으로 돌아가는 문제를 두고 소소와 마루가 다툼을 벌이는 장면이 연출돼 시청자의 안타까움을 샀다.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소소가 “운명을 믿는다면, 우리가 다시 운명처럼 만난다면, 그 때는 정말”이라고 말하면서 시청자들은 새드 엔딩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고 있다.

한편 각기 다른 이유로 여행을 선택한 사람들이 ‘패키지 여행’을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사건과 소통의 여정을 그린 드라마 ‘더패키지’는 지난 10월 시작, 이번 주 토요일 종영을 앞두고 있다.



사진=드라마하우스, JYP픽쳐스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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