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우리새끼’ 채시라 “부부 간 사랑의 유효기간? 7년”
임효진 기자
수정 2017-09-04 11:18
입력 2017-09-04 11:18
‘미운우리새끼’ 채시라가 부부의 사랑유효기간으로 7년을 언급했다.
미운우리새끼 채시라
지난 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서는 배우 채시라가 스페셜 MC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채시라는 2000년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과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MC 신동엽은 채시라에게 “결혼 18년차 아내로서 부부 사이에는 사랑의 유효기간이 어느 정도 된다고 생각하냐”고 물었다.
이에 채시라는 “저는 결혼 전에도 남편과 싸운 적이 없었다. 그런데 결혼을 하고 7년이 지나니까 서로 부딪히는 부분이 생기더라”고 말했다.
이를 듣던 김건모의 어머니는 “7년이면 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채시라는 2000년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과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MC 신동엽은 채시라에게 “결혼 18년차 아내로서 부부 사이에는 사랑의 유효기간이 어느 정도 된다고 생각하냐”고 물었다.
이에 채시라는 “저는 결혼 전에도 남편과 싸운 적이 없었다. 그런데 결혼을 하고 7년이 지나니까 서로 부딪히는 부분이 생기더라”고 말했다.
이를 듣던 김건모의 어머니는 “7년이면 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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