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cm·53kg’ 최준희, 웃을 때 엄마와 똑같네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김채현 기자
김채현 기자
수정 2023-02-15 21:48
입력 2023-02-15 21:48
이미지 확대
故(고) 최진실 딸 최준희가 모전여전 미모를 보였다. SNS 캡처
故(고) 최진실 딸 최준희가 모전여전 미모를 보였다. SNS 캡처
故(고) 최진실 딸 최준희가 모전여전 미모를 보였다.

최근 최준희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똑같이 좋아한다는 말을 듣고싶어 #Ditto”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최준희는 교복을 입고 청순함을 더했다. 또 엄마 최진실과 똑닮은 미소를 보이며 설렘을 선사했다.

한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준희는 2003년생으로 올해 세는 나이로 21세다. 최근 체중 감량으로 큰 화제를 모았으며, 170cm·53kg라고 밝혔다.

뉴스24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