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2㎝·48㎏’ 차예련, “4㎏ 빠졌어요” 뼈만 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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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현 기자
김채현 기자
수정 2022-08-08 19:04
입력 2022-08-08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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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예련. SNS 캡처
배우 차예련. SNS 캡처
배우 차예련이 “4㎏ 빠졌어요”면서 근황을 전했다.

차예련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4㎏ 빠졌어요”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차예련은 광고를 촬영 중이다. 단발 헤어스타일로 청초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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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예련. SNS 캡처
배우 차예련. SNS 캡처
이날 차예련은 보랏빛 드레스를 입고 172㎝의 큰 키로 황금 비율을 자랑했다. 특히 프로필상 몸무게가 48㎏로 알려진 차예련은 “4㎏ 빠졌어요”면서 가녀린 몸매를 선보이고 있어 놀라움을 안긴다.

한편 차예련은 KBS 2TV ‘황금가면’,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 중이다.



김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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