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보기만 해도 시원한 여름 패션쇼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7-24 14:03
입력 2018-07-24 14:03
/
5
-
23일(현지시간) 콜롬비아 안티오키아주 메데인에서 열린 ‘콜롬비아 패션위크’에서 스페인 디자이너 쿠스토 바르셀로나의 의상을 입은 모델들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
AFP 연합뉴스 -
23일(현지시간) 콜롬비아 안티오키아주 메데인에서 열린 ‘콜롬비아 패션위크’에서 스페인 디자이너 쿠스토 바르셀로나의 의상을 입은 모델들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
AFP 연합뉴스 -
23일(현지시간) 콜롬비아 안티오키아주 메데인에서 열린 ‘콜롬비아 패션위크’에서 스페인 디자이너 쿠스토 바르셀로나의 의상을 입은 모델들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
AFP 연합뉴스 -
23일(현지시간) 콜롬비아 안티오키아주 메데인에서 열린 ‘콜롬비아 패션위크’에서 스페인 디자이너 쿠스토 바르셀로나의 의상을 입은 모델들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
AFP 연합뉴스 -
23일(현지시간) 콜롬비아 안티오키아주 메데인에서 열린 ‘콜롬비아 패션위크’에서 스페인 디자이너 쿠스토 바르셀로나의 의상을 입은 모델들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
AFP 연합뉴스
AFP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