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중견가수 A씨에 미투…A씨 측 “성폭행 사실무근, 법적대응”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en.seoul.co.kr/news/entertainment/2018/03/14/20180314800202 URL 복사 댓글 0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3-14 21:05 입력 2018-03-14 21:05 방송에서 활발히 활동한 중견 가수 A씨가 성폭행 의혹에 휩싸였다.14일 한 30대 여성은 MBN 인터뷰를 통해 A씨를 비롯한 지인들과 술을 마시다가 정신을 잃었고 깨어보니 A씨와 나란히 누워있었다며 성폭행 피해를 주장했다. 이에 대해 A씨 측 관계자는 “술자리에서 해당 여성을 만난 적은 있지만 성폭행이나 성추행한 사실이 없다”며 “변호사와 상의해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며 조만간 관련 입장을 낼 것”이라고 말했다.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