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주혁 49재 추모미사 17일 열려…“팬들과 비공개로”
김태이 기자
수정 2017-12-15 17:28
입력 2017-12-15 17:28
지난 10월 교통사고로 별세한 배우 김주혁의 49재 추모식이 17일 오후 서울 청담동 성당에서 열린다.
故 김주혁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김주혁 배우의 가족과 친지, 동료, 사전에 신청해주신 팬 여러분이 추모미사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소속사는 추모미사가 비공개로 집전될 예정이라고 전하며 “참석하신 분들이 김주혁 배우를 추억하고 편안한 안식을 기도하는 데 집중할 수 있도록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김주혁은 지난 10월3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서 자신의 차를 운전하다가 불의의 교통사고를 당해 세상을 떠났다.
연합뉴스
소속사는 추모미사가 비공개로 집전될 예정이라고 전하며 “참석하신 분들이 김주혁 배우를 추억하고 편안한 안식을 기도하는 데 집중할 수 있도록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김주혁은 지난 10월3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서 자신의 차를 운전하다가 불의의 교통사고를 당해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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