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비너스 무대 의상…누리꾼들 갑론을박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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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호 기자
수정 2017-09-24 14:15
입력 2017-09-24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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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영상 캡처
유튜브 영상 캡처

걸그룹 헬로비너스 무대 의상을 두고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지난 21일 유튜브에는 세명대에서 촬영된 헬로비너스 ‘차 마실래?’ 무대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 속 멤버들은 세명대 이름이 새겨진 점퍼를 입고 있다. 하의는 빨간 트레이닝복, 청바지, 검은색 면바지 등 제각각이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아무런 콘셉트 없는 의상”, “준비 없는 소속사”라며 무대 위 무성의함을 지적했다. 그러자 일부 누리꾼들은 “대학 축제에 맞춰서 학생답게 입은 의상”, “보기 좋다”는 의견을 보였다.


한편 앨리스, 나라, 라임, 유영, 서영, 여름으로 구성된 헬로비너스는 2012년 데뷔했다.

사진 영상=Spinel CAM/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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