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연령 64세, ‘청춘 합창단 - 또 하나의 꿈’ 예고편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문성호 기자
수정 2017-06-01 18:19
입력 2017-06-01 18:19
이미지 확대
‘청춘 합창단 - 또 하나의 꿈’ 스틸컷
‘청춘 합창단 - 또 하나의 꿈’ 스틸컷 와이드릴리즈 제공.

대한민국 최초 시니어 합창단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청춘 합창단 – 또 하나의 꿈’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청춘 합창단 – 또 하나의 꿈’은 KBS 예능 ‘남자의 자격 청춘 합창단’ 탄생과 그 이후 이야기를 담은 휴먼 음악 다큐멘터리다. 배우 안성기가 내레이션으로 참여했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청춘합창단원들 각자가 걸어온 길을 비롯해 합창단에 참여하게 된 사연과 공연 등이 담겨 있다.

또 UN 본부, 예술의 전당 공연과 공연마다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는 사람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평균 연령 65세인 시니어 합창단의 꿈과 노래를 담은 영화 ‘청춘 합창단 – 또 하나의 꿈’은 오는 6월 15일 개봉 예정이다. 전체 관람가. 78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