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기억을 걷는 시간’ 방송 최초 라이브 무대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김형우 기자
김형우 기자
수정 2017-03-19 13:36
입력 2017-03-19 13:36
이미지 확대
유희열의 스케치북 방송화면 캡처
유희열의 스케치북 방송화면 캡처

가수 태연의 ‘기억을 걷는 시간’의 라이브 무대가 방송 최초로 공개됐다.

태연은 18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데뷔 11년 만에 처음으로 발매한 솔로앨범 타이틀곡 ‘파인’(Fine)으로 첫 무대를 꾸몄다.

태연은 솔로앨범에 대한 이야기와 신곡에 대한 설명을 이어가던 중 이번 앨범에 넬의 ‘기억을 걷는 시간’ 커버 노래가 ‘앨범 Only’로 들어가 있다고 말했다. 태연은 “‘스케치북’에서 ‘스케치북 Only’로 불러드리겠다”고 밝혀 환호를 받았다.


태연이 꾸민 ‘기억을 걷는 시간’ 무대는 특유의 애절한 음색과 호소력 짙은 보컬로 듣는 이들의 귀를 녹이기에 충분했다.

사진·영상=유희열의 스케치북/카카오TV

영상팀 seoultv@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