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그대와’ 포장마차신 촬영 마친 이제훈이 남긴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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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우 기자
김형우 기자
수정 2024-11-08 09:56
입력 2017-02-16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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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그대외’ 비하인드 영상 캡처
‘내일 그대외’ 비하인드 영상 캡처

이제훈과 신민아의 달콤한 포장마차 데이트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15일 tvN ‘내일 그대와’ 제작진은 ‘신민아X이제훈 포장마차 애정신 비하인드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촬영 뒷이야기가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제훈과 신민아는 포장마차 데이트 장면을 촬영 중이다. 이들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러브샷을 하기도 하고 서로를 향해 각자의 방식으로 하트를 날리는가 하면 볼과 입에 뽀뽀를 하는 애정공세로 보는 이들의 마음마저 설레게 한다.

촬영 현장에서 대담한 모습을 보여줬던 이제훈은 촬영이 끝나자 쑥스러운 듯 말까지 더듬으며 “제 연기 역사상 이런 장면은 처음이라서 (쑥스럽다)”며 “민아씨에게 참 감사하다. 소준 역할을 하기 참 잘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영상=tvN ‘내일 그대와’/네이버TV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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