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찬휘, 음악인 로이와 봄 결혼
수정 2017-01-01 18:53
입력 2017-01-01 18:08
연합뉴스
둘의 소속사 와이드엔터테인먼트 대표는 “소찬휘씨가 같은 소속사 밴드 스트릿건즈의 베이시스트와 3~4월쯤 결혼한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스트릿건즈가 소찬휘의 소속사로 합류하면서 친분을 쌓았다. 2014년 함께 발표한 앨범 ‘네오 로커빌리 시즌’을 작업하고 공연하면서 연인으로 발전했다. 폭발적인 고음이 매력인 소찬휘는 1996년 데뷔해 ‘티어스’, ‘현명한 선택’, ‘헤어지는 기회’ 등의 히트곡을 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2017-01-0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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