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를까 말까… 여자연예인 12인의 앞머리有無 헤어스타일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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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기자
김민지 기자
수정 2016-08-12 08:47
입력 2016-06-29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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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어도 고민 없어도 고민인 앞머리. 자르면 기르고 싶고 기르면 자르고 싶은 것이 바로 여성들의 심리입니다. ‘그냥 자르면 되지 뭘 고민하느냐’고 쉽게 말하는 이들도 있겠지만, 앞머리는 한 번 자르고 나면 기르는데 짧게는 6개월 길게는 1년까지 걸리기 때문에 자르기 쉽지 않죠. 특히 앞머리의 유무에 따라 풍기는 이미지도 바뀌기 때문에 결정이 어렵습니다.

스타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앞머리가 있을 때와 없을 때의 스타는 같은 사람이 맞나 싶을 정도로 분위기가 180도 달라집니다. 대체 얼마나 달라질까요? ‘자를까 말까’ 아직도 고민 중인 여러분을 위해 준비해봤습니다. 여자연예인 12인의 앞머리가 있을 때와 없을 때의 헤어스타일 비교 사진입니다.


1. 박신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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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서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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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송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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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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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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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박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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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전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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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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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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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정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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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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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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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황정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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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김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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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션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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