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패션쇼 런웨이, 온몸 보라색으로 염색한 강아지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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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6-03-04 14:43
입력 2016-03-04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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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패션쇼에서 패션 브랜드 ‘마니시 아로라’의 2016-2017 가을/겨울 컬렉션 의상을 입은 모델이 보라색으로 염색한 강아지를 들고 런웨이에서 걷고 있다. AFP 연합뉴스
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패션쇼에서 패션 브랜드 ‘마니시 아로라’의 2016-2017 가을/겨울 컬렉션 의상을 입은 모델이 보라색으로 염색한 강아지를 들고 런웨이에서 걷고 있다.
AFP 연합뉴스
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패션쇼에서 패션 브랜드 ‘마니시 아로라’의 2016-2017 가을/겨울 컬렉션 의상을 입은 모델이 보라색으로 염색한 강아지를 들고 런웨이에서 걷고 있다.

사진=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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