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 악플러 고소…소속사 “관용 없는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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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6-02-02 09:51
입력 2016-02-02 09:51
배우 신세경(26)이 온라인에서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인신공격을 일삼는 누리꾼들을 고소했다.

신세경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2일 “신세경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악의적인 게시물과 댓글들을 게재하며 비방을 일삼는 악성 댓글 게시자들을 어제(1일) 강남경찰서에 명예 훼손 및 모욕죄로 고소했다”고 밝혔다.



나무엑터스는 “(공격의) 정도와 수위가 한도를 넘어서는 수준의 사람을 고소했다”면서 “연기자로서 누리꾼을 고소하는 일에 고민이 많았으나 나쁜 사례를 근절시킨다는 마음으로 고소 취하는 물론 관용 없는 대응을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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