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고양이’ 유승호-솔라, 수줍은 미소로 풋풋한 첫사랑 감정 물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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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11-20 14:09
입력 2015-11-20 14:08
MBC에브리원 <상상고양이>가 유승호와 솔라의 모습이 담긴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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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스틸 사진에는 까칠 도도한 현종현 역을 맡은 유승호와 종현의 첫 사랑 역을 맡은 솔라가 멀리서 서로를 바라보고 있는 사랑스러운 순간이 담겨있다.

사진 속 유승호는 청자켓을 입고 솔라가 있는 쪽을 바라보며 수줍은 듯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교복을 입고 있는 솔라는 유승호를 향해 손을 크게 흔들며 반가움이 가득한 미소를 짓고 있어 둘 사이의 풋풋한 감정을 물씬 풍겼다.

극 중 솔라는 유승호의 가장 친한 여자 친구이자, 뮤즈이자, 첫사랑인 인물 정수인 역을 맡고 있어 유승호와 솔라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될지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MBC에브리원이 새롭게 선보이는 드라마 <상상고양이>는 각자 다른 상처를 가진 인간과 고양이가 함께 살아가며 서로의 아픔을 치유해 나가는 이야기를 다루며 인간이 생각하는 고양이, 고양이가 생각하는 인간의 내면을 세밀하게 묘사해 재미와 함께 잔잔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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