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수영, ‘뉴욕 감성’ 그대로 담긴 패션 화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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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10-20 11:38
입력 2015-10-20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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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수영 마리끌레르 제공
소녀시대 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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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수영 마리끌레르 제공
소녀시대 수영
마리끌레르 제공




패션 워너비로 손꼽히는 소녀시대 수영의 감각적인 화보가 공개됐다. 코치 프렌즈(Friends of COACH)로 활동 중인 수영은 최근 뉴욕에서 열린 코치(COACH)의 2016 봄 컬렉션에 한국 대표로 참석했으며 현지에서 화보촬영을 진행했다.

뉴욕 브루클린의 거리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는 자유분방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스타일을 선보였다. 오랜만에 롱 헤어로 변신을 시도한 수영은 마치 자신의 일상생활을 보여주듯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패턴 니트와 바이커 자켓, 퍼 코트를 활용한 락시크 스타일링과 더불어, 반다나를 헤어밴드처럼 연출하는 등 센스 있는 룩을 선보였다. 수영은 모든 의상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표현해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한편, 뉴욕 모던 럭셔리 브랜드 코치(COACH)가 함께 한 소녀시대 수영의 ‘시선 강탈’ 패션 화보는 마리끌레르 11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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