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오, 내달 18일 첫 단독콘서트 개최…데뷔 1주년 기념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5-08-31 10:24
입력 2015-08-31 10:22
밴드 혁오가 다음 달 18일 서울 이태원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첫 단독콘서트를 연다고 소속사 하이그라운드가 31일 밝혔다.

이미지 확대
밴드 혁오 연합뉴스
밴드 혁오
연합뉴스
혁오는 첫 앨범 ‘20’ 발매 1주년을 기념해 이번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들은 무대에서 히트곡 ‘위잉위잉’, ‘와리가리’, ‘공드리’ 등을 라이브로 선보일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혁오가 이번 콘서트를 통해 음악팬들과 직접적인 교감을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감각적인 음악으로 사랑받고 있는 혁오는 최근 MBC TV ‘무한도전-영동고속도로가요제’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