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고향 LA서 로드 트립 화보… 앞섶 사이로 아찔한 속옷 노출 ‘남심 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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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3-20 16:45
입력 2015-03-20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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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캘리포니아 사막에서 로드 트립 화보 ‘남심 저격’ 사진제공: 인스타일
티파니, 캘리포니아 사막에서 로드 트립 화보 ‘남심 저격’
사진제공: 인스타일
티파니가 캘리포니아에서의 강렬한 로드 트립 화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티파니는 스타 & 패션매거진 <인스타일> 4월호 화보를 위해 고향인 L.A. 근처 사막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눈을 뜰 수 없는 강렬한 햇빛과 건조한 공기로 인해 쉽지 않은 촬영이었지만 티파니는 “1년에 한두 차례 휴가가 생길 때마다 고향인 L.A. 곳곳의 멋진 장소에서 화보를 진행하는 게 좋다”며 즐거워했다는 후문. 아울러 티파니는 화보 촬영 의상과 메이크업까지 꼼꼼히 체크하며 베테랑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티파니는 “올해 휴가가 주어진다면 그리스나 보라보라 섬 같은 휴양지로 떠나고 싶어요.”라며 휴가 계획을 밝혔다.

티파니의 화보는 <인스타일> 4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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