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미 힐미 종영, 황정음 이마에 ‘싸나운 기집애’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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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3-13 16:26
입력 2015-03-13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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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미 힐미 종영, 황정음 인스타그램
킬미 힐미 종영, 황정음 인스타그램
킬미 힐미 종영, 황정음 이마에 ‘싸나운 기집애’ 왜?

킬미 힐미 종영으로 시청자들이 아쉬움을 드러내고 있는 가운데 황정음 셀카가 눈길을 끈다.

황정음은 킬미 힐미 종영일인 1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정음은 커다란 눈망울이 돋보이게 클로즈업했고 특히 이마에 ‘싸나운 기집애’라고 적어 웃음을 자아낸다.

’싸나운 기집애’는 극 중에서 차도현(지성 분)의 9개 인격 중 하나인 안요나가 오리진(황정음 분)을 불렀던 호칭이다.



한편 킬미 힐미는 12일 20회를 방영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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