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마 도전하는 하루, 의젓한 자세가 ‘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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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2-05 15:14
입력 2015-02-05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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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타는 하루
말 타는 하루 타블로 딸 이하루가 말을 타고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타블로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루랑 니키는 6살. 동갑내기 반가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출처=타블로 하루 인스타그램
타블로 딸 이하루가 말을 타고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타블로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루랑 니키는 6살. 동갑내기 반가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루는 늠름하게 말 안장 위에 앉아있다. 특히 덩치가 자신보다 큰 말에도 무서워하지 않고 의젓하게 앉아있어 보는 이들에게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출처=타블로 하루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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