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아 결혼 앞두고 김무열에 애정 듬뿍…“‘살인의뢰’ 촬영 걱정해줘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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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2-04 19:24
입력 2015-02-04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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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아 결혼. 김무열. 살인의뢰.
윤승아 결혼. 김무열. 살인의뢰.


‘윤승아 결혼’ ‘김무열’ ‘살인의뢰’

배우 윤승아가 결혼을 앞두고 연인 김무열에 대한 애정을 한가득 드러냈다.

4일 서울 CGV압구정에서 진행된 영화 ‘살인의뢰’ 제작보고회에서 윤승아는 범죄 스릴러물에 첫 도전한 소감을 밝히던 중 “힘든 신을 찍으니 그 분(김무열)이 걱정해줬다. 오히려 좋았다”며 수줍게 웃었다.

윤승아는 오는 4월 4일 연인인 배우 김무열과 결혼식을 올린다. 서울 근교에서 예식을 치를 예정으로 결혼식 시간과 사회자, 축가 등 구체적인 것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다.



윤승아 김무열 커플은 2011년부터 교제를 시작, 2012년 2월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김무열이 병역 문제로 군대를 다녀올 동안에도 사랑을 이어오다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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