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승호 전역… “차기작은 영화 ‘조선마술사’”
수정 2014-12-04 10:44
입력 2014-12-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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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승호(21)가 군 복무를 마치고 4일 전역했다고 소속사인 산 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연합뉴스
유승호는 또 김대승 감독의 사극인 ‘조선마술사’로 활동을 재개할 계획임을 밝혔다.
영화 ‘집으로’ 등에 출연한 아역배우 출신인 유승호는 MBC TV ‘보고 싶다’에서 성인 연기를 펼치며 인기를 얻었다.
그는 지난해 3월 주위에 알리지 않은 채 현역으로 입대했으며 27사단 신병교육대에서 조교로 복무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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