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아, 과도한 성형수술 의혹...한·중 합작 ‘원령지로’ 시사회 참가
수정 2014-11-13 09:28
입력 2014-11-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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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배우 홍수아(28)가 성형의혹에 휩싸였다.
한편 홍수아와 홍수아 소속사 제이스타즈 엔터테인먼트가 공개한 시사회 사진에서 홍수아는 얼굴이 예전과 많이 달라진 듯한 모습이어서 성형수술 의혹을 불러 일으켰다. 한·중 합작 공포 영화 ‘원령지로‘는 13일 중국에서 개봉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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