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국제시장’ 김슬기 “이번 영화 잘되면 다음엔 제가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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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11-11 08:44
입력 2014-11-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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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서울 CGV압구정에서 영화 ‘국제시장’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윤제균 감독을 비롯 배우 황정민, 김윤진, 오달수, 정진영, 라미란, 김슬기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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