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지 표절 논란 “참고 했을 뿐 표절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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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10-21 13:36
입력 2014-10-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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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가 그동안 끊이지 않았던 표절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20일 오후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서태지 정규 9집 ‘콰이어트 나이트’ 발매 기념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 자리에 참석한 서태지는 그동안 털어놓지 않았던 이야기들을 솔직하게 밝혔다.

이번 정규 9집 앨범에서는 ‘소격동’이 스코틀랜드 출신 혼성 그룹 ‘처치스’의 ‘더 마더 위 셰어(The Mother We Share)’와 비슷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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