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칸타빌레’ 주원, 지휘·바이올린 연습 모습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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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10-10 11:11
입력 2014-10-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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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에서 천재 음악가 차유진 역을 맡은 배우 주원이 지휘와 바이올린 연습을 하고 있는 영상이 공개됐다.

10일 주원의 소속사 심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내일도 칸타빌레’의 촬영이 들어가기 전인 지난 7월부터 주원이 지휘와 바이올린 사전 준비에 임하는 비하인드 연습 영상을 공개했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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