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 “신주학 대표에 이렇게 빰 맞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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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9-22 11:35
입력 2014-09-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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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제국의아이들 리더 문준영이 소속사와의 전면전을 선포한 가운데, 과거 스타제국 신주학 대표가 걸그룹 나인뮤지스 멤버 세라의 뺨을 때리는 영상이 새삼 화제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을 통해 퍼지고 있는 이 영상은 이미 과거 한 차례 논란이 된 바 있다. 영상에서 세라는 스타제국 신주학 대표가 종이로 살짝 뺨을 때리자, 눈을 내리 깔고 민망한 듯한 표정을 지었다. 이 영상은 과거 BBC 다큐멘터리 영상 중 일부로, 현재는 영상 전부가 아닌 ‘움짤’ 형식으로만 온라인상에 돌고 있다. 이후 세라는 스타제국과의 계약기간이 만료돼 나인뮤지스를 탈퇴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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