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 욕설논란에 시청자들 하차 요구…시청자들 비판 근본 원인은 ‘마약스캔들’ 때문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4-07-15 13:05
입력 2014-07-15 00:00
이미지 확대
박민우 졸음운전 박봄 욕설
박민우 졸음운전 박봄 욕설


‘박봄 욕설’ ‘박봄 욕설 논란’

박봄 욕설논란에 이어 하차 요구까지 시청자들의 원성이 자자하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룸메이트’ 박봄 욕설 논란과 박민우 졸음운전, 서강준 안전벨트 미착용 등 이른바 ‘트리플 논란’이 며칠째 거세다.

이 가운데 박봄은 앞서 ‘마약 스캔들’로 이미 대중의 반감을 사고 있던 터였다. 이 때문에 몇주 전부터 ‘룸메이트’ 하차 요구가 빗발쳤다. 이 상황에서 욕설 논란까지 겹치면서 시청자들의 비난이 더욱 거세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