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질주’ 빈 디젤, 비욘세 춤 따라하기 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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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1-29 11:50
입력 2014-01-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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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액션스타 빈 디젤(47)의 춤 영상이 화제다.

영화 ‘리딕’과 ‘분노의 질주’ 시리즈로 국내팬들에게도 잘 알려진 빈 디젤(47)은 28일(현지시간) 자신의 페이스북에 비욘세와 케이티 페리의 춤을 따라하는 영상을 올렸다.

이 영상은 7분 30초가량으로 지난 2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제56회 그래미 어워드’ 시상식에서 환상적인 댄스 무대를 선보인 비욘세의 ‘드렁크 인 러브’와 케이티 페리의 ‘다크 호스’ 곡를 따라부르며 춤추는 장면이 담겨 있다.

흑백으로 촬영된 영상에는 민소매에 밀리터리룩의 반바지를 입은 빈 디젤이 카메라를 응시하며 노래를 따라부른다. 귀엽게(?) 스텝을 밟는 모습과 약간의 헤드뱅잉을 하며 춤을 춘다. 더이상 그의 모습에서 액션배우의 면모는 찾아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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