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브라질 해변서 상의 훌렁 벗은채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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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2-17 14:19
입력 2013-12-24 00:00
21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이파네마 해변에서 여성들이 상의를 벗은 채 시위를 하고 있다. 상반신을 드러낸 여성들 앞에 취재진과 시민들이 몰려 사진을 찍거나 구경하고 있다.

주최 측은 리우데자네이루의 해변에서 여성 상의 탈의를 규제하는 것에 항의하기 위해 이번 시위를 벌였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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