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 열애’ 김도연, 럭셔리한 집 화제
수정 2013-11-26 17:25
입력 2013-11-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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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연은 지난 2010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 출연해 ‘얼짱 초콜릿 중독녀’로 이름을 알렸다. 당시 김도연은 “지난 6년 동안 먹은 초콜릿 양이 1.2t에 달한다”며 초콜렛 원액으로 만들어진 분수에서 초콜릿 떠 마시는가 하면 초콜릿으로 라면을 끓이는 법을 공개하기도 했다.
화제의 인물이 된 김도연은 이후 자신의 미니홈피에 공개한 사진을 통해 궁궐같은 저택으로 또 유명해졌다. 김도연은 2008년 자신의 미니홈피에 ‘두번째 집’, ‘19번째 생일파티’라는 제목으로 집을 공개했다. 넓은 잔디 마당 위에 지어진 호화로운 2층 집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도연은 이날 자신과 엘의 열애 사실이 밝혀진 뒤 “더이상 허위사실과 욕 멘션 등을 보내면 모든 힘을 동원해 최대한 강력하게 대응하겠다”면서 악성 댓글을 단 일부 인피니트 팬들을 고소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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